교차로 신문은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생활정보지 입니다. 한떄는 엄청난 발행 부수를 자랑하였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많이 발행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때문에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만해도 종이신문을 더이상 보지 않고, 대부분의 뉴스를 스마트폰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해당 신문이 완전히 사라진것은 아닙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이곳에서 다양한 내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개할 강릉교차로 부동산 역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이곳에서 광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강릉교차로 부동산 홈페이지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네이버 다음과 같은 우리나라 대표 포털을 통해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강릉교차로'라고 검색을 하시면 들어가실 수 있습..
대용량 파일을 보내기 위해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나요? 저는 대용량 파일을 보내기 위해서 나눠서 보내거나 아에 보내는 것을 포기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좋은 전송 프로그램을 알게되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프로그램은 ‘센드 애니웨어(Send Anywhere)’로, 쉽고 빠른 무제한 파일 전송 서비스 입니다. 센드 애니웨어의 특징과 전송방법 Send Anywhere는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다르게 온라인을 이용한 시스템으로 파일의 종류와 개수 용량제한이 없습니다. 링크를 통해 보낼 수 있습니다. 숫자키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특정 기기로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에 대용량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Send Anywhere는 전송방법이 정말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저는 한자를 정말 싫어합니다. 고등학교때 가장 못했던 과목이 한문과 중국어일정도로 잘 외우지 못하고 어려워했습니다. 그래도 외고에서 한문과 중국어를 3년동안 배우면서 나름의 요령을 터득했는데, 바로 ‘부수를 외우는 것’ 입니다. 사실 중국어는 간체자가 워낙 많기 때문에 많이 변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번체자를 안배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한자는 워낙 많고 방대해서 중국인들조차 전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일부만을 사용하는데, 중국 청나라 시절 강희자전이라는사전이 편찬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현재까지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전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강희자전 방식의 부수는 모두 214개이며 이것을 외워두면 읽을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