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공용언어가 영어고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어학연수를 잠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영어를 이용할 줄 알지만,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는 타갈로그어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즉, 현지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타가로그어를 필리핀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마닐라는 대부분이 영어로 되어있었으나 도시 외곽으로 나갈 수록 타갈로그어를 더 많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건물 간판이나 팻말도 타갈로그어 둘다 사용된 경우가 많았는데, 타갈로그어로만 된 곳도 꽤 있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 중에는 타갈로그어만 사용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처럼 타가로그를 번역해야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네이버는 타갈로그어를 지원하지 않는데 말이죠. 그럴때..
영어는 이제 필수적인 언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영어를 듣고 읽는 것은 매우 잘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말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영어권 나라에 방문할 때면, 영어 번역기를 꼭 다운받아서 가게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번역기를 생각하면 구글이나 네이버의 파파고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구글번역기나 네이버의 파파고도 아주 훌륭한 서비스지만 이번에는 ‘카카오번역기’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서비스의 존재조차 모르는 것 같아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카카오 영어 번역기 사용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볼 까 합니다. 카카오 영어 번역기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에 간단하게 검색해도 쉽게 찾을 수 있씁니다. 카카오 번역기 바로가기..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포스트잇이나 메모장을 아날로그로 사용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다이어리를쓴다면 또 모를까, 펜을 잡고 쓰는 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간단한 memo를 위해서는 핸드폰에 있는 메모장 프로그램이나 컴퓨터를 이용하곤 했습니다. 항상 핸드폰과 컴퓨터 메모를 따로 해왔는데, 최근에 클라우드로 연동되는 시스템을 알게되어서 이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시스템이 적용된 ‘윈도우 스티커’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스마트폰에서 작성한 memo와 컴퓨터에서 작성한 memo가 연동됩니다. 즉, 작성한 memo를 귀찮게 다시 컴퓨터를 켤 필요 없이 핸드폰으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윈도우에는 기본적으로 스티커 메모라는 앱이 설치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에서 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