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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소로 신주소검색 방법

#$%^&#$% 2026. 2. 24. 18:09

도로명주소는 도로 이름과 건물 번호를 기준으로 표기하는 주소 체계입니다. 예전에는 동이나 리, 지번을 중심으로 한 토지 기반 주소를 사용했지만, 지금은 건물을 중심으로 한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도로명과 건물번호, 필요하면 상세주소까지 함께 적는 구조입니다. 몇 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어 공공기관에서는 기본 주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주소로 신주소검색 방법 안내합니다.

하지만 일상에서는 여전히 지번 주소를 더 익숙하게 사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우편을 보내거나 택배를 주문할 때 두 주소가 달라 혼란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번을 도로명주소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두면 편리합니다. 생각보다 변환 과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창에 ‘효자동 200번지’처럼 지번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도로명주소가 함께 표시됩니다. 별도의 변환 사이트를 찾지 않아도 검색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 화면과 함께 건물 위치도 보여 주기 때문에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번만 알고 있어도 충분히 새 주소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다음 검색 역시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지번을 입력하면 도로명주소가 함께 안내됩니다. 이렇게 포털 검색 기능만 활용해도 대부분의 주소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변환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로명주소 체계는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물 번호는 도로 시작점에서 약 20미터 간격으로 부여됩니다. 도로를 기준으로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 번호를 사용합니다. 또한 ‘대로’는 폭이 넓은 큰 길을, ‘로’는 그보다 작은 길을, ‘길’은 비교적 좁은 도로를 의미합니다. 이런 원리를 이해하면 주소만 보고도 대략적인 위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